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순창군 2018년도 성탄절 맞이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가져
조용진 기자  |  ngtv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3  18:11: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창군, 크리스마스 트리

성탄절 맞이 크리스마스 트리가 다음달 10일까지 환하게 불을 밝힐 예정이다.

순창군은 지난달 30일 순창읍 독대마당에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순창군기독교연합회(회장 송주인 목사, 호계교회)가 주최하고 순창군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신정이 순창군의회 부의장, 송준신 순창군의원 등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기독교연합회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된 점등식은 내빈 소개에 이어 축하 인사와 점등, 기념 예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기 예수의 가르침과 사랑의 손길을 되새기며, 군민의 화합과 안녕, 남북한의 평화 공존과 통일을 기원했다.

순창군기독교연합회는 독대마당에 높이 7m, 지름 3m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군민들에게 나눔과 사랑, 희망의 불빛으로 세상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독대마당 주변에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도 설치해 찾는 이들이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순창군기독교연합회 관계자는 “연말 연시에 느끼는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이 점등식에 담았다”면서 “점등식을 통해 군민의 안녕과 2019년의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고, 지역경제도 활력이 넘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