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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타워 조감도 |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따라 부동산 투자 흐름도 바뀌고 있다.
아파트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수익형 상가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물론 주거시설 분양이 성공적으로 이뤄진 아파트 단지 입구 상가가 당연 주목을 받는다. 입주 수요가 확보된 단지 입구 상가는 건물 착공과 함께 계약이 이루어진다. 그만큼 수익성과 안전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광주 용산지구 아파트 상가 G타워는 준주거지역 그린생활시설 3층 상가 건물로 1층 전용면적 약 12.18평(분양면적 15.46평)의 10개 상가 중 건물 착공과 함께 9개의 상가가 계약이 완료되고 1개만 남은 가운데, 3층은 완판 되었고 2층은 전용면적 46.01평(분양면적 58.37평)만이 남아있는 실정이다.
물론, G타워는 항아리모양 단지 형태의 첫 번째 길목의 메인상가로 아파트정문과 3면 코너, 3면횡단보도, 버스정류장 등 상가 위치 최고의 조건을 갖추다보니 건물 착공과 동시에 이와 같은 분양이 이루어졌다.
또한, G타워의 분양조건은 최고의 입지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인근 같은 평 상가에 비해 4천만원에서 9천만원까지 분양 가격이 낮은 것도 한 몫 했다.
그 이유로 전용면적은 11.46평으로 비숫하나 공용면적에서 G타워는 3.08평인데 A상가는 6.39평, B상가는 8.21평으로 분양가만 높였다는 애기다.
실제로 현금 1억8천을 가지고 G타워 등 똘똘한 1층 상가 1칸을 분양받아 1년 후 부동산을 매각했을 경우 수익은 얼마나 될까? 먼저 인근 같은 평수 상가와 시세차익은 9천만원이다. 여기에 상가를 분양받은 사람에게 G타워는 1년 임대보증 임대료(월,1백8십만원 지원☓12개월)2천1백6십만원을 지원한다.
만약, G타워 상가 준공과 동시에 1층 상가가 보증금 5천만원에 월 1백8십만원에 임대 된다면 임대료 수익은 G타워 임대보증임대료와 같은 2천1백6십만원의 곱하기 수익을 얻게 된다.
여기에 첫 상가 분양을 받는 사람은 각 제세공과금을 환불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된다면 1년 동안 약 1억 5천정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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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타워 위치도 |
한편, G타워는 2018년 11월 착공했으며 201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건축 중이며 잔여 상가는 1층 전용면적 약 12.18평(분양면적 15.46평) 1칸과 2층 전용면적 46.01평(분양면적 58.37평)만이 남아있으며, 분양문의는 062-374-0023으로 하면 된다.
주택시장에 집중된 정부 규제, 오피스텔의 수익률 정체 등으로 요즘 투자자들은 단지 입구 상가의 안정적인 수익률로 눈을 돌리고 있다. 발 빠른 부동산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은 주거시설이 완판된 단지의 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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