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강진군도서관 ‘가죽공예 교실’ 운영가죽 이용한 생활 속 소품 만들기,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인기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3  20:3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강진군도서관, 가죽공예교실 운영을 통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진군도서관은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군민 20명을 대상으로 주민들에게 취미활동을 지원하고 도서관이 가까이 하고 싶은 편하고 즐거운 곳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가죽공예 교실’을 진행했다. 
 
윤춘영 가죽공예가와 함께 한 이번 ‘가죽공예 교실’은 참가자 대부분이 가죽공예를 처음 접해 가죽이라는 소재에 대해 먼저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 간에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모집 단계부터 열띤 호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가죽이라는 재료의 특성을 바탕으로 가죽공예에 필요한 기본 기법들을 익혀 일상생활에 활용 가능하고 나만의 소품 만들기를 통해 팔찌나 파우치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 참가한 대상자들 모두의 만족감을 더욱 높였다.
 
가죽공예 교실에 참가한 강진읍 김명신씨는 “가죽공예라는 것을 처음 시도해봤는데, 개성 있는 소품들을 만들어보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영구 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들을 통해 군민들이 도서관과 친숙해지며, 다시 오고 싶은 문화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