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강진군, 가족놀이극‘돌아라 돌아라 뱅뱅’무대에서 만나는 강진 청자 이야기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4  12:2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돌아라 돌아라 뱅뱅’포스터

강진군은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에 아트홀에서 극단아띠와 지역의 대표 문화콘텐츠인 청자를 활용, 가족 놀이극 ‘돌아라 돌아라 뱅뱅’ 공연을 펼친다.

‘돌아라 돌아라 뱅뱅’은 강진청자를 흙, 불, 물로 해석하여 무대예술화 한 놀이극으로 물의 나라, 불의 나라, 흙의 나라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듯 동화적 상상력을 가미하여 표현하고 전체적인 음률과 리듬은 국악풍으로 구성된다.

극은 사라진 청자를 찾아 떠나는 시간과 공간의 여행으로 이루어지고 사건의 단서를 찾아 하나씩 실마리를 풀어나가며 전개된다.

전통음악과 스토리를 배합한 색채감 있는 무대와 각 장면마다 펼쳐지는 아기자기한 에피소드, 호기심의 끈을 놓지 않는 사건들! 3개의 나라에 얽힌 스토리에 교육적 메시지와 다채로운 상상력이 무대를 만들어 낸다.

또 관객과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불놀이, 물놀이, 함께하는 율동 등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진군은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하여 극단아띠와 ‘2018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을 유치하여 전액 국비로 어린이극 2회, 퍼블릭 프로그램 ‘키즈엑터’ 20회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료 무료, 어린이집 유치원은 단체관람도 가능하다. (공연문의 061 430 3977)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