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11월 22일 개관한 보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재천)이 지난 22일 개관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가졌다.
보성종합사회복지관은 개관 이후 영․유아부터 청소년, 장애인, 고령의 어르신들까지 소외받고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누구보다 앞서 복지실천으로 지역복지에 적지 않은 역할을 해왔다.
이번 개관 10주년 행사의 1부는 기념예배, 2부는 풍물놀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강남스타일 안무댄스, 난타공연, 북춤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으로 채워졌다.
3부인 기념식에서는 복지관 10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상영, 지난 10년간 복지관의 발전을 위해 함께한 분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신명수 보성군 부군수는 “지금의 보성종합사회복지관이 있기까지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분들의 힘이 컸다.”면서 “앞으로도 사랑과 봉사로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보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전한 가족문화를 위해 소외된 계층을 돕는데 앞장서고 보성군민이 모두가 활짝 웃는 그날까지 대상자 중심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