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2018 영암읍주민자치委, 통영시 명정동서 '선진지견학'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해 머리 맞대
조용진 기자  |  ngtv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4  17:3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선진지 견학

영암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철호)는 지난 11월 28일, 위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 우수기관인 통영 명정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 2018년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견학을 실시했다.

이번에 찾아간 통영시 명정동 주민자치센터는 2014년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지역활성화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기관이다.

또한 현재 지역활성화를 위한 '서피랑 마을 만들기 사업', '지역화합을 위한 '인사하는 거리조성' 등  다양한 지역특색사업을 시행하고 난타, 요가교실 등 6개 상설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성원과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오전 영암읍 주민자치위원들은 명정동 주민자치센터에 도착해 명정동 김정명 동장 주관으로 진행 된 주민자치사업 프레젠테이션을 청취했다. 
 
이어 우수사례 교류 및 향후계획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서피랑 마을 만들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활성화 분야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함께 나눴다. 
 
한편, 영암읍 주민자치위원회 문철호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가 이곳에 와서 영암읍 주민자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우수사례를 공유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더욱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