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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남악점, 완도 전복 소비촉진 직거래 판매행사 진행롯데아울렛 남악점 · 완도군과 함께하는 ‘완도 전복 직거래 장터’ 12월 7~8일간 열려, 전복 무료 증정 이벤트 및 전복죽 시식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양선홍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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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4  21: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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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병일)은 완도군과 완도노화 청년연합회와 함께하는 ‘완도 전복소비촉진 직거래 판매행사’를 12월 7~8일 이틀간 남악점 1층 정문 광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행사는 완도군과 완도 노화 청년연합회가 주관하고 롯데아울렛 남악점이 함께하는 행사로 전국 최대 전복 생산지인 완도전복을 생산 어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산지가격 그대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가 될 예정이다.

전복가격은 크기별로 9~10마리(1kg) 42,000원에, 14~15마리(1kg)를 33,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완도에 대한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이틀간 전복 산소팩(3마리)을 일 500명씩 선착순 무료 증정하고, 전복죽을 500인분을 시식용(12시~13시)으로 제공한다.

롯데아울렛 남악점 (점장 김병일)은 “지역의 특산물 완도 활전복을 산지 어민들과 고객에게 직접 연결해 주는 행사로 그간 침체되어 있는 전복 소비 촉진 홍보 및 판매에 도움이 될 걸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산지와 고객을 연결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행사를 자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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