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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지방해양수산청 |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동절기를 대비하여 항만시설 및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 항만시설은「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3종 시설물로 신규 지정된 거문도항 여객선 터미널을 포함하여 1·2·3종 시설물 14개소와 물양장, 방파제 등 기타 항만시설 19개소로 33개소이며, 건설현장은 여수신북항 건설공사 등 총 7개소가 있다.
점검은 총 4개 반이 투입되어 자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나, 시설물에 중대한 결함 발견 시에는 외부전문가 등을 활용하여 합동점검반을 추가 편성·운영할 계획이며 안전관리 계획의 적정성, 제설장비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정덕환 여수해수청 항만건설과장은 “동절기 항만시설 및 공사현장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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