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우체국...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활동 펼쳐지역아동센터, 홀로 어르신 등 소외계층 챙기기 나서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13:34: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광우체국(국장 윤장호),‘원광 지역아동센터’신나는 체험활동과 초등학생 권장도서 기증

연말연시를 맞아 우체국이 소외이웃의 따뜻한 겨울맞이를 위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곳곳에서 펼쳐 지역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영광우체국(국장 윤장호)은 지난 1일 ‘연한가지’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김치담그기, 아이들과 함께 놀기, 주변시설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5일에는‘원광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초등학생 20여 명과 미르 목장을 방문해 피자,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신나는 체험활동과 초등학생 권장도서를 기증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 영광우체국,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
장성우체국(국장 김선희) 행복나눔 봉사단은 지난 3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해 홀로 어르신 12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 장성우체국(국장 김선희) 행복나눔 봉사단,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진도우체국(국장 소영준) 행복나눔 봉사단도 지난 달 29일 고군면에 거주하는 장애 가정을 찾아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 진도우체국(국장 소영준) 행복나눔 봉사단, 장애 가정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집수리 봉사활동
봉사활동을 지켜본 지역 공공기관 사회복지사는 “지역에 봉사하는 기관으로 우체국이 으뜸이며, 이렇게 직접 나서서 살펴주니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며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