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1004, 사랑담은 김장나누기’ 눈길정남진장흥농협, 토요시장인회, 지역주민 참여 김장 담가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14:34: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정남진장흥농협, 토요시장인회, 지역주민 참여 김장 봉사

장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읍장 백형갑, 공동위원장 강경일)는 지난 6일  지역 주민들의 기부를 통해 ‘1004, 사랑담은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사랑담은 김장나누기 행사는 장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 장흥읍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됐다.
 
김장재료는 지난 1년 동안 장흥읍 직원들이 나눔농장에서 가꾸고 키운 배추와 무를 사용했다.
 
정남진장흥농협에서 천일염을, 양념재료는 토요시장상인회와 각 마을에서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 장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장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원해 총 300여통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김치는 지역 72개소 경로당과 홀몸어르신가정, 한부모·소년소녀 등 저소득가정에 전달됐다. 매년 1004 포기씩 담그는 김장나누기는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강경일 공동위원장은 “김장 김치를 통해 한 해 동안 노력해 주신 여러 단체와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형갑 장흥읍장은 “김장 나누기 행사가 해를 거듭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