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주민자치위원회·새마을부녀회 김치·고추장 소외이웃 전달 |
여수시 서강동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단체들의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서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30세대에 김치와 찜질팩을 전달했다.
앞서 서강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29일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열어 직접 담근 고추장을 50세대에 나누기도 했다.
부녀회는 매년 회원들의 참여 속에 고추장과 김치를 직접 담가 소외이웃에게 전달하고 있고, 주민자치위원회도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강득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들의 정성을 담아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