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지역소식
순천 아랫장 야시장 상인들, 지역주민과 훈훈한 정 나눠해룡 호두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야시장 음식 나누며 정겨운 한때..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7  13:51: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 아랫장 야시장 상인들이 해룡 호두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야시장 음식 나누며 정겨운 한때를 보냈다

순천의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순천 아랫장 야시장 상인들이 지난 2일 순천 해룡면 호두마을을 찾아 평소 야시장을 찾고 싶은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랫장 야시장은 운영하고 있는 상인들은 ‘아랫장 야시장이 갑니다’라는 이벤트로 호두마을 주민들과 아랫장 야시장에서 인기있는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었다.

또한 문화공연을 병행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야시장 상인들은 매년 연말이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부금을 보냈지만, 올해는 보다 의미있고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해 보는 것이 어떠냐는 의견을 수렴해 평소 야시장에 오고 싶지만 거리가 멀고, 어르신들이 많은 마을을 추천 받아 직접 찾아가는 봉사 활동을 기획했다.

상인들은 마을을 방문해 평소 주민들이 마을에서 접하기 어려운 찹쌀 꽈베기, 육전, 흙돼지꼬지, 어묵유부, 안심새우 등 야시장 인기 음식을 주민들과 나누었다. 특히, 아랫장 상인회에서 후원한 각종 주류와 음료등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에 흥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상인들은 “연말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아랫장 야시장 문화를 이웃주민들과 함께 하는문화가 될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