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영암군... 금연 펀드금 전달식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9  13:26: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금연 펀드 조성금 전달식

영암군 보건소는 올 1년 동안 사업장 금연펀드 사업을 추진해온 결과 성공자에게 금연 펀드 조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2018년 금연펀드사업은 개인당 3만원, 5만원의 참가비와 사업장 및 군지원금을 합해 1인당 10만원씩 펀드를 조성 추진한 것으로 현대삼호중공업(주) 106명, 대한조선(주) 8명, 영암교육지원청 9명 총 123명의 직원이 가입하여 현대삼호중공업(주)은 61명, 대한조선(주)은 4명, 영암교육지원청은 1명이 성공함으로써 금연 성공자에게는 최소 173,000원에서 최대 900,000원의 금연펀드 성공금과 보건소에서 준비한 6개월 금연성공기념품도 함께 제공되었다.
 
금연 펀드는 담배연기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CLEAN 영암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사업장과 금연펀드 협약체결을 통해 흡연자가 펀드조성에 가입, 6개월간 금연 프로그램을 실시 후 CO측정 및 니코틴 소변검사 등으로 금연성공 여부를 판단하여 성공자들에게 1/N씩 성공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지난 2015년부터 4년째 운영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2019년도에도 사업장 금연펀드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며, 담배 연기 없는 사업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