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양시, '삼우중공업, 노사협의회.협력업체 일자리 창출과 인구증진에 맞손'업무협약 체결, 일자리창출 활성화와 인구활력증진에 함께 동참하기로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0  13:20: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시-삼우중공업․노사협의회․협력업체 일자리 창출과 인구증진 맞손,정현복 광양시장, 이호태 삼우중공업 대표이사, 김행기 협력업체 협의회장을 비롯한 15개 협력사 대표이사 등 25명 참석했다.

광양시가 삼우중공업(대표 이호태)과 삼우중공업 노사협의회, 협력업체와 손잡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소속 직원의 지역 정착을 통한 인구 늘리기 활동에 나선다.

시는 12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일자리 창출과 인구활력증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이호태 삼우중공업 대표이사, 김행기 협력업체 협의회장을 비롯한 15개 협력사 대표이사 등 25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기존 협약식과 달리 삼우중공업 노사협의회에서도 함께 참여해 협약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삼우중공업(주)는 율촌산단 내 위치하고 있으며, 삼우중공업과 삼우중공업 협력업체 협의회 회원사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직원 채용 시 지역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또 소속직원에게 광양시 주거정착 지원 시책, 청년, 여성, 노인 등 일자리 시책 홍보를 통해 광양에 정착을 유도하도록 적극 협력해 나간다.
 
이에, 시는 기업체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정기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시책에 적극 반영해 가기로 약속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지역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더욱 확산시켜 나가고, 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인구 유입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저출산과 함께 지역사회의 이슈인 인구 감소 문제 극복을 위해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상공회의소,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