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영암군 다문화가정협의회의 주관 제7회 다문화가정 화합 축제 성황리 열려
조용진 기자  |  ngtv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1  21:58: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암군은 영암다문화가정협의회의 주관 “제7회 다문화가정 화합 축제” 행사

영암군은 영암다문화가정협의회의 주관으로 지난 9일 영암군민회관에서 다문화가정 및 지역 기관장 및 민간단체장 등 400여명이 한데 모여 “제7회 다문화가정 화합 축제”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국가 출신의 다문화가족들이 영암군민이라는 이름으로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열렸으며, 식전행사에서는 삼호한마음예술단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광주 효정 다문화팀 합창공연과 바하그하리팀의 필리핀 전통춤, 다문화가정 스피치를 보여주었다. 특히 다문화가정 스피치 중 한국 결혼거주 22년차인 일본에서 오신 테루미씨의 스피치는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에서 어려웠던 생활을 극복하고 현재의 안정된 정착한 모범을 보여주어, 갓 시집온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각 지역 기관단체장이 다문화가정, 학생 등에게 아름다운 땀의 행복 시상식을 통해 1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으며, 2부 행사에서는 다문화가족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장기자랑이 이어져 참가자들이 한데 모여 신명나는 화합축제를 펼쳤다.

영암군수(전동평)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군은 다문화가정의 조기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사업과 새로운 시책 등을 더욱 확대하고, 다문화가정이 참여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