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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과 ㈜동양인더스트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2014년도부터 스타기업을 시작으로 2017년 전남형강소기업으로 선정하여 지원한 ㈜동양인더스트리와 성공적인 투자 실현, 신규사업 발굴 및 기술·연구개발 등 전남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2월 11일 전남테크노파크 2층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동양인더스트리(대표 설세혁)는 2007년 7월에 설립하여 금속가공 및 글라스 라이닝, 화학 플랜트 설비, 세라믹파우더 코팅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독자적인 기술력과 사업화를 통하여 국내 내수 확장은 물론 싱가폴, 쿠웨이트, 베트남 등 글로벌시장 진출 및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2014년 전남테크노파크 스타기업으로 선정되어 시제품 제작, 마케팅 및 기술지원을 받아왔으며, 2016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하고 전남테크노파크가 사업화 지원기관으로 공동 참여한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 R&D(나노융합소재)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어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고온-고내화학성 Lined Glass Enamel 제품 기술을 개발하고 국산화를 실현시킨 기업이다.
이후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세라를 2016년도에 인수하고 2017년도 베트남 법인 설립, 2018년도는 울산에 위치한 GLK Pfaudler를 인수하는 등 외형적인 성장을 진행해 왔다.
특히, 2017년에는 전남형강소기업으로 선정되어 연구개발, 공정개선, R&D 정부과제 기획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여 2015년 매출액 37억원 대비 2017년 매출액 57억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했다.
또한, 이것을 계기로 ㈜동양인더스트리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충남과 울산에 흩어진 고급 인력과 완성된 기술을 전남에 일원화 하여 향후 연간 매출 300억원 내외, 100명 이상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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