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평생학습 박람회장에 퍼진 정원박람회 홍보대전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서 박람회 적극 홍보
순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29  12:02: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대한민국평생학습박람회에서 순천정원박람회를 홍보하고 있다

순천시와 평생학습 단체들은 지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적극 홍보했다.

순천시 평생학습 마을리더, 서포터즈, 직원 등 40명이 참가해 미니화분 만들기 체험과 함께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에 대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전국 관람객에게 정원박람회를 알리는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평생학습 마을리더로 활동하는 이성식씨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계기로 평생학습에 대한 시각을 확대 시킬 수 있었고 순천시의 평생학습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며 정원박람회 홍보에도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1회 대한민국평생학습박람회는 전국의 150여개 평생학습기관ㆍ단체가 참여하여 평생학습을 통해 배우고 나누는 장으로 전국의 평생학습 활성화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전남도 7개 시ㆍ군이 함께 공동부스를 운영해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적 기원을 전남도가 함께 홍보함으로써 전남도 화합과 융화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순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