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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쓰리엠 최용태 공장장이 임성훈 나주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있다 |
한국쓰리엠에서는 나주시 사회복지시설(계산원외 4곳)에 기능보강사업비로 2천6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2천 6백만원은 한국쓰리엠 나주공장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직장인나눔켐페인’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기부한 금액에 상응하는 금액 100%를 추가 부담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왔다.
한국쓰리엠은 2007년부터 지난 6년간 1억6천7백여만원을 지원해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한국쓰리엠 최용태 공장장은 27일 임성훈 나주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하면서 “우리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희망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장인 나눔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지역 복지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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