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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이정문 의장 신광양항역 1일 명예역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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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1.29  15: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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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이정문 의장은 지난 11월 28일 신광양항역에서 1일 명예역장으로위촉되어 체험행사를 가졌다.

신광양항역은 광양항 수출입 컨테이너 내륙운송을 담당하고 있는 역으로녹색철도 활성화를 위한 지역 오피니언 리더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역 업무 현안사항을 지역과 공유하며 지역과의 동반성장을목적으로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이날, 이정문 의장은 명예역장으로서 신광양항역의 업무현황에 관하여 설명을 듣고, 신광양항역에서 이루어지는 제반 업무를 직접 체험하면서 철도 운영상 지향점 및 문제점을 파악하는 등 향후 철도의 역할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정문 명예역장은 광양항을 통해 수출·입 하는 물량중 내륙운송 철도분담율이 2012년 현재 7.6%로, 2005년도 16.9%에 비해 현저히감소하는 수준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물류분야 철도수송 분담율 1% 상향시 국가적으로 연 2,493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철도운송의 중요성을 재 강조하는 한편, 철도운송 활성화를 위해 미약하지만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신광양항역장은 향후 지역 오피니언리더를 명예역장으로 초청하여철도 업무현황을 공유하는 등 그린물류의 상징인 녹색철도 발전을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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