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장흥군, 송아지 항원진단 키트로 항생제 남용 줄인다송아지 설사병 항원진단 5종 진단키트 도입, 맞춤형 치료 가능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3  16:34: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흥군청
장흥군(군수 정종순)이 송아지 설사병에 대한 5종 진단키트를 도입해 축산농가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단키트는 송아지 폐사의 가장 큰 원인인 설사병 병원체 감별진단용으로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치료 효과를 돕고 있다.
   
송아지는 태어난 후 10일 이내나 환절기 동안에 설사병 피해가 많다.
   
이는 병원체 감염이나 사육환경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병하는 것으로, 증상은 탈수, 전해질 불균형, 산증, 영양소 부족, 장운동 항진, 체온저하 등이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폐사에 이르기도 한다.
   
설사병의 치료는 초기발견 및 치료가 핵심으로 알려져 잇다.
   
농장에서 송아지 설사 분변을 채취해 축산사업소에 진단을 의뢰하면 진단키트를 활용해 설사 원인을 파악해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
   
진단키트를 활용하면 축산 현장에서 정확한 진단없이 항생제 오·남용에 따른 내성 문제와 과잉 치료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축산관리실에서 진단키트를 활용해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해져 송아지 폐사 감소로 농가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