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테크노파크...초정밀 레이저 활용 센서, 스텐트 및 의료기기 산업 육성 기술세미나 개최전남의 바이오‧헬스 강점 살려, 바이오센서 중심 4차 산업혁명 시대 대응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3  18:3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12월 12일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이 “초정밀 레이저를 활용한 센서, 스텐트 및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세미나”에서 개회 환영사를 하고 있다.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4차산업 혁명에 대응하여, 초정밀 레이저를 활용한 센서, 첨단부품, 스텐트 및 의료기기 연관기업 육성을 위해 관련분야 산한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는 기술세미나를 12월 12일(수) 나주 중흥 골드스파리조트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세미나는 차세대 스텐트, 바이오센서의 산업동향 및 기술동향, 레이저 의료기기의 사업화 방안, 센서를 활용한 첨단 제품 개발 등 지역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중인 산업 분야  전문가의 기술세미나를 중심으로 지역특성화사업 기술교류회 및 기술사업화 기업지원 설명회 등으로 진행 되었다. 
 
한편, 전남테크노파크 레이저시스템산업지원센터는 지역특성화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이크로레이저 부문 지역의 센서 연관기업 및 스텐트 등 의료기기 분야 기술개발과 기업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현장진단용 바이오센서는 광주과학기술원 김민곤 교수팀과 협력으로 심근경색진단 센서를 개발 중에 있으며, 생분해성 스텐트 기술개발은 전남대학교 홍창국 교수와 전남대병원 연구진과 공동개발 중에 있다.
 
또한, 기업 육성을 위해서 안전진단용 광섬유 센서, 어업용 스마트 센서 등 첨단 제품을 제작하여 사업화 하도록 하고, 의료기기 분야에 있어서도 진공 체혈관, 한방침 등을 지역의 대표 상품으로 육성하고 있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기술변화가 급격한 시장 환경에서, 전남테크노파크를 지역의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술혁신 거점기관으로 육성하고, 기업지원을 통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과 산업육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