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군...저금리 시대, 자동차세 1년 연납신청으로 10%할인 받으세요.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4  13:40: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신안군청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019년도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2019년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 12월, 2차례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1년 자동차세의 10%를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자동차세 연납신청은 신안군청, 읍·면사무소 방문 및 전화신청(☎061-240-8328)으로 가능하며, 위택스로도 간편하게 신청하고 납부할 수 있다.
 
기존 자동차세 연납신청자는 차량 변경이 없는 경우 별도의 신청없이 10%가 할인된 자동차세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으며, 연납 신청한 자동차세는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므로 직접 가까운 금융기관,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통해 2019년 1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연납신청 후 1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6월과 12월 정기분으로 부과되며, 또한 자동차세 연납이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폐차하였을 경우 소유권이전일자나 폐차일자 이후의 기간만큼 일할 계산된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이전등록시 연납승계신청을 하면 승계도 가능하다.
 
신안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납세자의 입장에서는 저금리 시대에 절세혜택을 톡톡히 볼 수 있고, 군은 세원 조기 확보를 통한 조기발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