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땅끝에서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잡아라 !!12월 31일~1월 1일 해남 땅끝마을서 해넘이해맞이축제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6  16:43: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해남땅끝일출

▲ 땅끝 버스킹, 강강술래 EDM파티, 달집태우기 다채로운 행사 마련

한반도의 시작, 해남 땅끝마을에서 기해년의 첫 태양을 맞는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개최된다.  해남군은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땅끝마을에서 제 23회 땅끝 해넘이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해남 땅끝은 일몰과 일출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다도해의 비경과 어우러진 땅끝마을의 상징적 의미가 더해 매년 수십만명의 인파가 찾는 일출 명소이다. 
 
올해 해넘이 해맞이 행사는 12월 31일 오후 1시부터 버스킹 공연 무대를 시작으로 땅끝전망대 봉수대에서 열리는 해넘이 제례와 각종 공연이 이어지는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진다. 
 
2018년의 마지막 밤은 자정을 기해 실시되는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불꽃놀이, 강강술래 EDM파티, 전자바이올린 연주 등이 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새해 1월 1일 아침 6시부터는 띠배 띄우기와  풍물놀이, 해맞이 행사 등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행사가 열린다. 
 
군 관계자는“한반도가 시작되는 곳, 땅끝 해남에서의 해맞이는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의미있는 새해 첫날로 기억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2018년을 마무리하는 일몰시간은 12월 31일 오후 5시 33분이며, 2019년 새해 일출은 1월 1일  오전 7시 41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