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시니어방송국뉴스현장
대한노인회 강진군지회, 청와대 견학회원 45명 청와대 등 찾아 힐링의 시간 가져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6  20:05: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난 12일 청와대를 방문한 대한노인회 강진군지회의 기념사진

대한노인회 강진군지회(회장 박종득) 회원 45명이 지난 12일부터 1박2일 동안 청와대를 방문하는 등 모처럼의 나들이로 화합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출발 환송 차 나온 이승옥 강진군수는 “청와대 견학을 통해 국정을 잘 이해하고 어르신들에게 견문과 긍지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견학도 중요하지만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무사히 돌아오시라”고 당부했다.

각 읍면에서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12일 아침 강진을 출발한 일행은 청와대 주차장에서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부의장(강진읍 보전출신)의 영접을 받았다. 이후 오후 세시부터 청와대를 방문, 제일 먼저 홍보관을 찾아 청와대의 이모저모를 소개받고 문재인대통령의 국정방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어린이날 행사를 비롯해 각종 야외행사를 개최하는 장소이자 4계절이 아름답다는 녹지원을 찾았다. 이밖에도 경무대 터, 구 본관 터, 영빈관, 사랑채, 칠궁 등을 둘러보며 대통령 관저인 청와대를 직접 느끼며 소중한 견학시간을 보냈다.

청와대 견학 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월미도를 찾았다.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서해바다가 펼쳐진 월미도에서는 싱싱한 회로 식사를 하며 회원들 간 정보교환과 화합 한마당의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 숙소인 월미도를 출발한 일행은 옛날 비구니들의 참선 도량으로 유명한 충남 예산군 덕숭산 자락에 위치한 수덕사로 이동하였다. 수덕사 관람 후에는 웰빙 산채음식으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후 강진으로 이동한 일행은 저녁식사를 끝으로 1박2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박종득 강진군지회장은 “군의 예산 지원으로 노인 회원들이 청와대를 다녀온 것은 처음이라며, 정말 즐겁고 많은 지식을 얻는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배려해준 군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