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강진군,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에 나선다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대책 추진으로 군민불편 최소화에 노력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6  20:07: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강진군청

강진군상하수도사업소가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수도계량기 동파사고에 대비하여 단계별 상황 대응반을 운영하는 등 동파방지대책을 추진한다.

이번대책은 수도계량기 동파가 우려되는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동결 시 조치요령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는 등 대주민 홍보와 긴급복구자재와 급수차, 물탱크 등 비상급수장비 비축, 동파사고가 발생할 경우 자체복구반과 수도대행업체를 지정을 통한 신속한 복구를 내용으로 하며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 겨울에는 찬 대륙성 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1월 중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을 위한 사전조치가 필요하다.

특히 오래된 아파트나 단독주택은 계량기함 내부를 보온팩이나 헌옷 등으로 채우고 마당과 건물외벽 등에 설치된 수도관은 보온재로 감싸서 보온조치를 해야 한다. 또, 혹한기 장시간 외출하거나 한파가 지속될 경우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적은 양의 수돗물이 계속 흐르게 하면 동파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김용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올 겨울에도 혹한이 몰아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이 최선이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민들의 사전 대비행동 실천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동파예방 사전조치로 가정 내 불편이 없는 겨울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