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금호동 주민자치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펼쳐김장김치 160포기 담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거노인 등 가정에 전달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6  20:29: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금호동 주민자치위원회,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광양시 금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성호)는 지난 12일 주민자치센터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김장나눔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소외받기 쉬운 이웃들에게 김장 김치를 나눠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금호동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해 각 사회단체, 주민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맛깔스런 김장 김치를 160포기를 담그는데 정성을 쏟았다.

이날 담근 김치는 지역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 조손가정,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이성호 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추운 시기에 이렇게 주민자치위원들과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을 더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를 통해 사랑이 넘치는 금호동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준석 금호동장은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과 각 사회단체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행복한 금호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김장 김치 후원과 함께 금호동 길거리 공연, 금호동 ‘굿-데이’, 취약지구 순찰, 장애인시설 위문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