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장성아카데미, ‘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콘서트’12. 20일, 장성문예회관에서 올해 마지막 장성아카데미 개최
조용진 기자  |  ngtv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7  20:04: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혜민스님
올해의 마지막 강연인 제1072회 장성아카데미는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혜민 스님을 초청해 ‘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콘서트’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혜민 스님은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에서 종교학을 공부하고 하버드대학교대학원에서 비교종교학 과정을 공부하던 중 출가를 결심하여,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받아 조계종 승려가 되었다. 그 후 프린스턴대학교대학원에서 종교학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햄프셔대학에서 종교학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마음치유학교 교장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저서로는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젊은 날의 깨달음」 등이 있다. 특히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란 저서는 출간 7개월 만에 100만부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날 강연은 ‘새로운 꿈을 꾸는 이들에게는 밝은 희망을,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는 따뜻한 위로를’이란 소주제로 참석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0분 오프닝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