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강진군 보건소, 30세 이상 내 혈압·혈당 알기 캠페인 실시혈압·혈당 수치를 아는 것이 건강관리의 기본입니다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9  13:13: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난 14일 강진군 공용버스터미널 및 시장 일대 캠페인 실시 모습

강진군 보건소(소장 김영일)는 지난 14일 강진군 공용버스정류장 및 시장 일대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질병 부담이 크고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심뇌혈관질환이 일상생활 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함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실시했으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관한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부하고 배너 및 어깨띠 등을 활용하여 적극 홍보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금연과 절주, 하루 30분 이상 운동, 적정체중 유지 등 9대 생활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고혈압 환자들은 겨울철 찬 공기에 노출되면 심뇌혈관질환이 악화될 수 있어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김영일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이 높아져 뇌졸중 및 심근경색 등 합병증 예방으로 건강수명 연장과 사망률 감소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 100세 시대를 대비해 자기혈관숫자알기를 알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에 관한 문의는 보건소 방문보건팀(☎430-3565)으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