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기업/인물
영암읍 출신, 최송열 ㈜대가글로벌 대표 올해도 고향사랑 5백만원 지정 기탁
조용진 기자  |  ngtv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9  17:08: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최송열 대표
영암읍 출신 최송열 ㈜대가글로벌 대표(70, 사진)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최 대표는 지난 11월 30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금 5백만원을 지정 기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달라는 뜻을 전했다. 최대표의 뜻에 따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월 7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층 20세대에 각 25만원씩 전달했다.

최 대표의 나눔 실천은 비단 이번 뿐 아니라, 10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최 대표는 지난 2006년 모교인 영암초등학교 체육관에 앰프시설 등의 현물을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영암군민장학회에도 1천만원을 기탁했다.
 
또 2011년부터 8년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모두 1억원이 넘는 성금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이같은 나눔 실천으로 최 대표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이상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전남에서는 세 번째로 임명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 대표의 지속적인 나눔활동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며 고향사랑 실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