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아시아문화원, 전통예술공연 <대동천년> 개최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 12월23일 오후5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장1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1  06:45: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포스터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3주년과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 전통예술공연인 <대동천년 大同千年>을 12월 23일 오후5시 예술극장 극장1에서 개최한다.

지역상생 협력을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아시아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광주시립창극단을 포함한 전국 200여명의 중견 및 청년 전통예술인들이 출연해 기존의 형식에서 벗어난 참신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그 동안 지역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궁중연회연주‘보허자’를 비롯해 지역 한시 작가가 헌정한 시를 노래하는 정가와 태평무의 만남, 창극과 진도 씻김굿 등 모두 7개 무대로 구성돼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상연 총감독(전남대 국악과 교수)은 “역동적이고 정의로운 대동천년 역사를 일궈온 전라도와 그 중심에 위치한 문화전당의 힘찬 도약을 염원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아울러 아시아문화원은 광주시 동구와 협력 사업으로 평소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홀로 사는 어르신 등 50여명의 지역 소외계층을 초청해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동시대 전통예술인의 협업과 창작으로 탄생한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예술이 아시아 문화의 한 장르로서 성장발전할 수 있는 우수성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