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aT 농식품 창업해커톤대회..오배송 줄이는 식자재 주문플랫폼 창업아이템 1위오픈형 사내벤처와 연계하여 실제 창업까지 지원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1  10:26: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aT 농식품 창업 해커톤 시상식에서 최수우상을 받은 ‘딜리버리랩’ 팀과 기노선 aT 기획조정실장(사진 오른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지난 12월 19일(수) 양재동 aT센터에서 일반국민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실제 일자리 창출과 창업지원을 위해 마련한 “aT 농식품 창업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 

예선을 통과한 5개 팀의 열띤 경연 속에 치러진 본선대회에서는 농식품분야 신규창업이 기대되는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다수 쏟아졌으며, 타당성, 실현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배달주문 오배송을 줄여 농산물 유통효율성을 높인 딜리버리랩의 ‘외식업 식자재 주문플랫폼’이 차지했으며, IT와 물류를 결합하여 농산물의 유통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제안한 농장에서집으로팀의 ‘위치기반 농산물유통관리앱’이 우수상을 받았다.
 
이밖에도 개인별 영양맞춤형 샐러드박스,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교육용 식물성장화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통합정보제공앱 등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aT 농식품 창업 해커톤 시상식 수상자 단체사진
aT는 창업을 희망하는 이번 수상팀에게는 aT센터에 자리한 농식품 창업공간을 최우선으로 제공하고, aT의 오픈형 사내벤처와 연계하여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aT 이병호 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자리창출과 창업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여 지원방안을 확대하고, 농식품분야의 혁신 창업육성과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으로 구성된 팀이 쉼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는 기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