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대학로 활성화를 위한 ‘순천대학로 신문’ 발행- 삼산풍류단, 21일 순천대학로 신문 창간호 발행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1  17:43: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대학로 신문표지

순천시는 순천대학로 활성화를 위해 21일 ‘순천대학로 신문’창간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순천대학로 신문’은 순천대학교 신문사와 협업해‘삼산풍류단’에서 발행했으며, 기사는 순천대학교 신문사 기자 5명이 작성했다.

창간호는 총 8면으로 2면은 허석 순천시장을 비롯한 이복남 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장, 김병곤 순천시의회 의원의 축하 인사로 꾸며졌다.

3면은 삼산풍류단(대표 양지현)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8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 한마당’에서 최우수상 수상 소식을 비롯한, 순천대 축제인 대동제를 더욱 빛나게 했던 고고장,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쉼터인 ‘드림제작소’ 오픈 소식 등으로 꾸며졌다.

5면은 대학로 주민, 상인, 대학생 그리고 순천 KBS방송국 PD 등 시민을 상대로 순천대학로에 대한 그들의 느낌과 경험을 인터뷰 한 내용이 실렸다.

6면은 ‘2018년 무(戊)쟈게 고생했고 술(戌)술 풀려 다행이다! 다음 해도 연(年)처럼 활활 날아보자!’란 내용으로 역동적으로 움직였던 순천대학로 1년을 스토리로 엮었다.

신문은 순천대학교를 비롯한 대학로 상가, 삼산동주민센터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창간호는 순천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기자들이 작성하여 내용이 신선하고 재미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읽고 대학로에 관심을 가져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대학로 신문’은 2019년부터 분기 1회 작성, 배포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