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무안국제공항에서 무안-오이타 신규취항식 가져티웨이항공, 기타큐슈에 이어 오이타 하늘 길 열렸다.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3  14:31: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무안국제공항에서 무안-오이타 신규 취항식

무안군(군수 김산)은 “티웨이항공이 22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첫 국제선 기타큐슈 취항에 이어 오이타행 국제 정기선을 띄웠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에서 실시한 이날 취항식은 티웨이항공 전략기획실 및 운항통제실 상무,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장, 전남도 및 무안군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꽃다발 증정, 기념촬영 순으로 간략히 치러졌다.

무안-오이타 노선은 주3회(화․목․토) 운항하며, 무안에서 14시 50분 출발, 16시 30분 도착, 오이타에서 12시 05분 출발, 13시 55분 무안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무안발 국제선 취항을 통해 이제 호남권에서도 보다 편리하게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일본 규슈지역 내 2개 노선을 취항하는 만큼, 티웨이항공의 다구간 여행을 통해 오이타와 기타큐슈를 모두 즐기고 올 수 있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은 지난 3일 개항 11년만에 연간 이용객 50만 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으며, 티웨이항공도 이에 발맞춰 국제노선을 확대하는 등 무안국제공항의 국제노선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무안국제공항의 일본행 정기노선은 티웨이항공의 무안-기타큐슈(매일), 제주항공의 무안-오사카(매일),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의 무안-기타큐슈 (주3회)노선이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