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칠량영농조합법인 친환경 전문도정시설 준공식 개최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6  10:28: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칠량영농조합법인 친환경 벼 전문도정시설 준공식

강진군은 지난 22일에 송승언 친환경농업과장를 비롯한 군의원들과, 농협관계자, 농업인단체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량영농조합법인 친환경 전문도정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이는 전라남도가 주관한 2018년도 친환경 농산물 생산·유통 인프라구축사업을 유치, 3억 원을 지원한 친환경 쌀 도정시설 및 저온저장시설 설치사업의 결과로 이날 새롭게 가동되는 도정시설은 지역농가가 단순 기존 원료 벼로 출하하던 방식에서 직접 생산에서 가공․유통까지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전환시키는 것은 물론 생산된 부산물을 퇴비 원료로 활용하는 자연친환경 순환농업을 실현시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친환경농산물의 원료곡을 일반창고에서 고온기에 장기간 보관 시 해충 등 품질저하의 문제점이 있었으나 저온저장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연중 고품질 쌀의 신선도를 유지하여 강진쌀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승언 친환경농업과장은 축사를 통해 “강진군 농업의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친환경농업의 확대 및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조건이다. 이러한 최첨단 친환경 벼 도정공장이 칠량면에 신축된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젊은 사람들로 구성된 칠량영농조합법인이 갈수록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효자법인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