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읍경제살리기협의회(회장 박세영)는 지난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함평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상가 대표 6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경기침체 및 장기 불황에 따른 관내 상가의 활성화를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가게를 비울 수 없는 상가의 특성을 고려해 야간 시간대인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이 모 씨는 “평소 장사에는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침체되고 있는 상가가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상인들의 실천을 통한 변화된 모습이 중요하다는 강의에 크게 공감했다.”며 ”다시 이런 기회가 마련된다면 주변 상가 상인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적극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김귀채 함평읍장은 인사말에서 “함평읍 경제 살리기와 맞물려 열린 이번 교육으로 상인들의 변화와 경영에 대한 마인드가 한층 높아져 관내 상가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