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로타리클럽 지역사랑 ‘귀감’강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한글교육과 문화생활을 위한 빔 프로젝트 등 첨단 시스템 제공
이효계 기자  |  dlgyrP@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2.04  09:45: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강진로타리클럽 이봉석 회장이 강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조성옥 센터장에게 노트북을 전달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10지구 강진로타리클럽(회장 이봉석)이 사랑의 집짓기, 장바구니 무료배부, 장학사업 등 다양한 봉사로 강진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오고 있는 가운데 강진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성옥)에 노트북 등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귀감을 사고 있다.

지난 27일 강진로타리클럽 이봉석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은 400만원 상당의 노트북과 빔 프로젝트, 스크린(120inch)을 전달했다.

이번 노트북과 빔 프로젝트 등 전달은 매년 강진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300만원 상당의 한글교재를 지원해 오고 있는 가운데 요즘 정보화 시대에 맞추어 첨단화 된 시스템으로 보다 쉽고 집중력 있는 한글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 지원하게 됐다.

또한 빔 프로젝트를 이용한 다양한 영상 등 시청으로 교육을 비롯한 문화생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장은 “다문화 이주 여성들이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한글을 보다 쉽고 빨리 구사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다문화 가족들을 우리 한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평소 다문화 가정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사업을 펼치고 있는 강진로타리클럽은 오는 12월 중 다문화 가정 한마음 체육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다문화 가정 친정보내기 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69년 창립된 강진로타리클럽은 봉사의 이상을 실천하는 취지로 사랑의 집짓기, 다문화 가정 지원, 장학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국제로타리 3610지구에서 지난해부터 2년 연속 대상 클럽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효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