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양시, 2018 전남도 일자리창출 ‘최우수상’ 수상2년 연속 수상, 차별화된 교육훈련 시스템 구축으로 지역산업 맞는 기능인력 양성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7  17:43: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시, 2018 전남도 일자리창출 ‘최우수상’ 수상

광양시는 12월 27일 ‘전라남도 일자리․투자유치 한마당’ 행사에서 2018 전남 일자리창출 평가 ‘최우수상’ 수상과 함께 시상금 1천5백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주관으로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창출, 일자리지원, 일자리 관심도 등 3개 분야 13개 항목의 실적을 평가해 선정이 이뤄졌다.

지난해 일자리창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광양시는 이번 평가에서 시 단위에서는 전 분야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그동안 전국 최장수 일자리 수행기관의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양’만의 차별화된 교육훈련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산업에 맞는 기능인력 15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특히 4차산업 혁명시대를 선도적으로 이끌 ICT기반 메카트로닉스․드론 전문가 양성 등을 통해 500여 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시는 민․관․산․학 일자리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일자리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청년, 여성, 중장년, 노인 등 경제 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면 내 일(Job)이 있어 행복한 일자리 최고 도시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