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연이은 따뜻한 후원 손길로 후끈맞춤형 보육환경 조성에 4개 단체‧기업에서 총 670만 원 전달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7  17:5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후원금 기탁

연일 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도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사장 황재우)에 각종 단체와 기업, 시민들의 따뜻한 후원의 손길로 후끈거리고 있다.

광양시는 지난 24일 시 접견실에서 정현복 광양시장, 강용재 보육재단 상임이사, 기탁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기탁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기금은 농협광양시지부(지부장 김회천) 200만 원,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기탁한 웰니스팜 광양스토리(회장 임옥천) 170만 원, 지역 봉사단체인 광양매화로타리클럽(회장 박정숙) 200만 원, 창덕에버빌2차아파트 입주자 이수언 씨 100만 원 등 총 670만 원이다.

김회천 농협광양시지부장은 “지역의 보육사업을 위해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소중한 후원금을 기탁하기로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옥천 웰니스팜 광양스토리 대표는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의 사업이 국가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렇게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정숙 광양매화로타리클럽 회장은 “연말연시 뜻깊은 곳에 나눔을 베풀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전달한 후원금이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수언 씨는 “열악한 보육환경 개선에 광양시가 앞장서 어린이보육재단 설립해 주신데 감사드리면서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이 보육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강용재 상임이사는 “어려운 경기여건 속에서도 어린이 보육재단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해준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보육 사업은 우리 미래를 위해 정말 필요한 사업으로 모든 시민이 동참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