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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주본부(정구용 본부장)는 지난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배려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지원하는 행사를 펼쳤다.
코레일 광주본부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진행한 이번 나눔활동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선물을 미리 접수받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정구용 본부장은 “추운 연말을 맞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사랑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 광주본부는 2007년부터 복지 사각지대 초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와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도 한가위 사랑의 장보기 나눔활동, 해피트레인 등을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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