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시, 에코콤플렉스 6개단지로 조성3일, ‘에코콤플렉스 조성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성승희 기자  |  tjdtmdgml@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2.04  10:45: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주 에코콤플렉스(자원순환특화단지)조성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고유가, 원자재 상승으로 인한 자원위기를 극복하고, 자원순환형 사회구축과 재활용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에코콤플렉스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3일 오후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현황 및 재활용 기반 여건 ▲에코콤플렉스 조성 예정부지 입지 타당성 및 분석 ▲자원순환산업 육성의 전략과 목표 ▲에코콤플렉스 단지 조성사업 실행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에코콤플렉스는 순환산업과 실증, 자동차리싸이클링, 신재생에너지, 기초연구, 에코센터 등 6개단지로 조성하는 안이 제시됐고, 특히 리싸이클링 육성단지를 개발․육성하고 그 대상으로는 자동차리싸이클링사업과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유망사업으로 제시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안지환 박사는 기후변화 및 녹색기술 등이 포함된 도시형 자원순환모델과 자동차와 연계한 자원순환 모델이 광주시에 적합하며, 도시 CDM 사업을 진행중이므로 CO2 신기술을 연계하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9월18일 중간보고회에 이어 용역준공을 앞두고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 연구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역실정에 맞는 에코콤플렉스 조성을 위해 지난 6월부터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광주시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한 유치업종 선정, 재활용산업 집적화단지 등을 조사하는 타당성 용역을 진행해 왔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우리시에 맞는 자원순환 모델을 만들어 기본계획수립과 국비확보 논리로 활용하고, 폐기물에서 희소금속 등을 추출하는 도시광산기술과 연계하는 등 처리가 아닌 자원순환에 중점을 두고 자원순환단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성승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