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순천시, 희망농정 소통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농업, 농촌, 농민(3농)에 대한 총체적 자문, 내달 10일까지 23명 공개모집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30  19:52: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 농업기술센터

순천시는 농업, 농촌, 농민(3농)에 대해 총체적 자문역할을 수행할 순천시 희망농정 소통위원회 위원을 2019년 1월 10일까지 공개모집한다.

희망농정소통위원회는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농업인 중심의 정책을 펼치기 위해 농업인, 농업관련 기관․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시장 직속의 농정분야 상설 협의기구다.

모집 인원은 총 31명 중 농업관련 기관 추천을 제외한 위촉직 위원 23명으로 쌀 전업농, 친환경, 채소원예, 과수특작, 축산, 농식품 유통, 농촌 활력 등 17개 분야이다.

응모 자격은 순천시에 2년 이상 거주하고 농업 경영체가 등록된 농업인으로 응모분야에 종사하거나 전문지식을 갖추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응모자는 순천시 홈페이지(www.suncheon.go.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순천시 농업정책과로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응모자의 관련 분야 전문성, 경험 등을 고려해 서류전형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위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앞으로 희망농정 소통위원회를 통해 농업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농업이 만족하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살맛나고 따뜻한 농촌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