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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육대학교 본관 |
광주교육대학교(총장직무대리 고재천)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18년 제5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였다.
1998년부터 약 4년 주기로 시행되어 온 교원양성기관 평가는 5주기인 올해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으로 개편되었으며 대학 자체진단보고서 서면심사, 학생의 수업수행능력 및 현장방문 점검, 교원임용률 조사, 재학생 만족도 조사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진행되었다.
광주교육대학교 자체진단보고서는 과학교육과 전경문, 음악교육과 홍승연, 컴퓨터교육과 마대성, 국어교육과 서수현, 사회과교육과 류시현, 김다원 교수가 집필에 참여하였다. 학생의 수업수행능력은 국어교육과 최원오, 수학교육과 안병곤, 영어교육과 신동광 교수, 광주부설초등학교 임철연 외 5명 교사들의 지도 하에 국어교육과 허유경 학생 등 9명의 학생들이 수행하였다.
광주교육대학교는 4개 영역 총 21개 항목으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진단에서 ▲교육비(장학금 등) 환원율 ▲수업의 질 관리 ▲학교현장실습 운영 실적 ▲신입생 충원율 ▲학생의 수업수행능력 ▲교원임용률 ▲인성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지난 4주기 평가에 이어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따라 향후 정원조정 면제, 부총리 표창 등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재천 총장직무대리는 “‘가슴 따뜻한 전문 초등교원 양성’을 목표로 우수한 교육과정 운영, 학교현장실습의 내실화 및 다양한 교원임용률 증진 프로그램 운 영 등의 노력을 통해 이번 역량진단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명문 초등교원 양성대학으로서의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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