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순천시, 홍재희씨‘올해의 최고농업기술명인’ 선정대한민국 특용작물(하수오)분야 최고 명인에 선정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31  15:51: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홍재희씨 명인 선정

순천시 홍재희씨가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올해의 최고농업기술명인에 선정됐다.

올해의 ‘최고농업기술명인’은 농촌진흥청에서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후계농업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농업인들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로 홍재희씨는 ‘특용작물(하수오)분야’에서 ‘2018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됐다.

이번 명인 선정은 영농경력 20년 이상 해당분야 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장인정신이 투철한 농업인 중 지역사회 기여와 리더 역량 등을 내ㆍ외부 전문가가의 심사 평가를 거쳐 채소, 과수, 특용작물, 식량작물, 축산 5개 분야에서 각 1명씩 선발됐다.

특용작물(하수오)분야에 선정된 홍재희 명인은 하수오 대량 종자발아를 국내 최초로 성공하여 특허를 취득하고 주변농가에 기술을 전파해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하수오 재배(1차), 가공(2차), 판매ㆍ견학(3차)을 접목한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특용작물 재배 및 유통에 대한 수년의 경험과 기술 전달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했다.

또한 홍재희 명인은 후계농업인 육성과 친환경ㆍ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재배기술을 지역 농민과 공유해 안전 농산물 생산에 기여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순천시(시장 허석)에서는 앞으로도 우수한 영농기술을 갖추고, 주변 농업인과 영농기술을 공유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능한 농업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나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