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 TV
천년의 빛 영광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0.21  15:4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맛과 멋 흥과 얼을 느끼며 천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영광! 어염시초가 풍부하고 풍요롭고 인정이 넘쳐 불리어진 곳 옥당고을 영광, 천년의 풍경과 오감만족의 고품격 웰빙 나드리가 영광에서 시작 됩니다.

영광에 발을 디디면 포근한 어머니의 품속 같은 불갑산 자락에 고즈넉이 자리한 불갑사를 만나가 됩니다.

인도승 마나란타 존자가 백제시대에 처음으로 지은 사찰 불갑사에서 넘쳐 흐르는 불교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와 전국 최고 수상스키장을 즐길 수 있는 불갑저수지 수변공원, 사계절 꽃들이 어우러져 웰빙 건강코스를 제공하는 숲쟁이 꽃동산, 보은강 연꽃 방죽 한 폭의 동양화를 가슴에 담게 되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당당히 9위를 차지한 백수 해안도로, 주변에 조성된 농어촌휴양관광단지내에 노천 온천탕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황홀한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최초에 노을전시관과 서해 낙조,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칠산도 갈매기 섬과 조약돌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송이도와 안마도는 한 폭의 그림으로 가슴속에 남을 것입니다.

함께 해서 더욱 뜻 깊은 여행이 영광에 있습니다. 갯벌에서 즐기는 두우 갯벌체험, 광백사 염전체험, 싱그런 자연 내음과 함께 고향의 정치를 느끼는 용암마을, 향긋한 허브향을 따라  떠나는 허브체험은 색다른 기쁨을  선사합니다.

다양한 문화와 따뜻한 인심이 영광에 있습니다. 천년의 얼이 살아 있는 법성포 단오제, 붉은 꽃들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불갑산 상사화 축제, 바다 내음 물씬 나는 염산 젓갈, 소금 수산물 대축제, 깡통을 돌리며 옛 추억을 되살리는 군남  들불놀이제에서는 영광의 문화가 살아서 숨쉬는 축제의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영광은 4대 종교의 역사가  고스란히 간직된 종교의 메카입니다. 백제불교의 시발점인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가 있고, 6.25 당시 탄압에 항거하여 순교한 염산면 설도항의 순교탑, 세계 5백여 교당과 백만 신도가 있다고 하는 원불교 발상지인 영산성지, 신유박해 당시 순교자의 삶을 이어온 영광성당에서 종교테마의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영광은 친환경 농산물만을 고집하는 어머니의 마음과도 같습니다.  천연적인 기후 조건을 통해 최상품으로 탄생돼 예로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으뜸으로 올랐던 영광 굴비,

서해안 깨끗한 갯바람으로 자란 모싯잎과 정성을 다해 빚은 무공해 웰빙 식품 모싯잎 송편, 세계 최고 명품 소금으로 인증 받은 영광의 천일염, 풍부한 일조량과 서해 해풍에서 태어나는 태양초 고추, 이 모두가 어머니의 마음으로 빚어내는 정성입니다.

천년의 세월만큼 찬란하게 빛나는 여행을 선사하는, 갈 길이 머무는 그 어느 곳이든 명상의 공간이 되는, 전통을 지키고자 하는 장인의 얼이 살아 숨쉬는 웰빙촌 영광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년의 빛 영광!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