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2019 완도 해맞이 행사 많은 관광객 찾아새해 소원을 담은 소망 풍선 날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1  22:44: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2019 완도 해맞이 행사 신우철 완도군수 신년 타고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완도타워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일출 전 해맞이 행사에서는 청해진12진법군고의 풍물 놀이를 시작으로 해양치유산업 홍보영상, 신우철 군수의 신년 타고, 국악인 오정혜의 국악 공연으로 이뤄졌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신년 덕담에서 “행사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 가정에 건강과 행운을 가득하길 바란다”며 “완도군 신년화두는 고기가 물을 만난것과 같다는 뜻인 여어득수(如魚得水)를 정하고 이런 좋은 기회를 살려 해양치유산업의 원년으로 삼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완도타워에서 공연이 끝나고 동망산 봉수대에서 소망 풍선 날리기를 하며 일출을 감상했다.

   
▲ 2019 완도 해맞이 행사 소망 풍선 날리기

날씨 사정상 일출을 정확히 감상하지는 못했지만, 각자가 담은 소원을 빌고 사진도 찍으면서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에서 온 관광객 A씨는 “일출을 정확히 보지는 못했지만, 완도만이 갖고 있는 아름 다운 바다와 섬과 섬을 바라보면서 답답했던 마음을 풀어낼 수 있었다”며 “다음에는 꼭 완도에서 아름다운 일출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