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강진군 1,000원버스 운행 시작이승옥 강진군수 1,000원버스 탑승 직접 점검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2  17:41: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강진군이 버스 단일요금제를 실시한 가운데 이승옥 군수가 새해 첫 날 버스를 탑승하여 문제점 등을 점검하고 있다.

강진군은 군민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 줄 버스의 단일요금제를 2019년 기해년 새해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군은 그동안 ‘거리요금제’로 운영되던 농어촌버스에 ‘단일요금제’를 도입하여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동편의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새해 첫날 이승옥 강진군수는 주작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마치고 1,000원 버스를 탑승했다.

이승옥 군수는 주민들의 불편을 생각해 별도의 시승식을 하지 않고 일부 직원들만 대동하여 신전면 사초리에서 출발하는 버스에 탑승해 강진버스터미널까지 버스 이용객들과 동행하며 버스 단일요금제를 군민들에게 알리고 시행초기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과 불편사항 등을 점검했다.

   
▲ 이승옥 강진군수 1,000원버스 탑승 직접 점검

백남태 안전재난교통과장은 “원거리 및 오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군민의 이동권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농어촌버스 1,000원 단일요금제가 올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행복한 강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2017년 6월부터 단일요금제 시행에 대한 용역결과를 군의회 사전설명 등을 통해 시행 전부터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