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10.18 금 00:47
장애인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취업 취약계층 장애인 일자리 제공에 13억 원 투입147명 일자리 창출, 장애인복지 실현과 자립생활 활성화 기대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3  13:53: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광양시는 올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마련을 위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13억 원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장애인 일자리는 총 147명으로, 복지형 일자리 113, 일반형 일자리 28, 시각장애인이 안마를 배워 경로당 등에 파견되는 안마파견 사업 8명 등이다.

근로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며, 근무는 사업별 근무형태에 따라 주 14시간에서 40시간까지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월 467천원에서 1745천원까지 지급된다.

우선, 14시간씩 일하게 되는 복지일자리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 금지 홍보계도 등을 주로 담당하며, 장애인복지시설 도우미, 어린이집 급식 지원, 환경 정비 등에 투입된다.

일반형 일자리는 주로 읍면동사무소와 장애인시설·단체에 배치되어 복지업무 보조로 일하게 된다.

일자리사업과 별도로 시청 내 드림카페 운영에 장애인근로자 6명이, 지난해 4월 개소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서산나래에서는 장애인근로자 10명과 장애인훈련생 10명 등이 근무하게 돼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시는 이번 장애인 일자리 제공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장애인일자리 사업비 이외에도 일자리 수요에 비해 부족한 예산 39백만 원을 추가사업비로 편성했으며, 안마파견 사업을 수요에 맞춰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장애인들의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제공인 만큼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을 위한 직업재활시설을 확대하는 등 장애유형별 맞춤형 일자리를 추가로 발굴하고 보급하겠다, “시는 장애인복지 실현과 장애인 자립생활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김영록 전남도지사, 더불어민주당에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등 현안 건의
2
정의당 광주광역시당, "민주당 소속 광산구의원 '해외연수 취소'결정 환영".
3
농어촌공사, 4차 산업혁명 대비 '스마트 농업 생산단지 조성' 모색 !!
4
롯데아울렛 수완점, 18일 나이키 메가샵 오픈... 최대 50%할인된 상품부터 정상상품까지 선봬 !!
5
최형식 담양군수,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담양’ 구현을 위한 ‘2020 시책발굴 보고회’ 개최 !!
6
전남대 전영시 교수팀, 고성능 탄소전극소재 합성 "성공" 소듐이온 저장용량 획기적 확대
7
함평천지한우, 함평 생(生) 비빔밥 등 함평 먹거리, 남도음식 경연대회서 날았다 !!
8
최형식 담양군수, '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서 국립한국정원센터 등 예산정책사업 "집중 건의"
9
고흥군, 청년유입 "2020 내사랑 고흥기금" 사업 확정
10
롯데아울렛 월드컵점, 개점 11주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 눈길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