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지역소식
화엄사 상가지구.. 반드시 활성화방안 찾겠다구례군 업무 담당공무원 협의체 발족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4  12:1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화엄사 상가에 대한 활성화 방안 논의, 구례군 업무 담당공무원 협의체 발족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3일 군청 상황실에서 △도시경관담당 △위생담당 △관광개발담당 △토목담당 등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하여 최근 관광트랜드 변화로 침체된 화엄사 상가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반드시 찾아 옛날 화엄사 관광지의 명성을 되찾겠다고 다짐했다.

이번에 발족한 협의체 구성원들은 화엄사 상가와 업무가 관련 있는 공무원들로 회의에 참석한 위생담당은 화엄사 상가 활성화 계획 추진과 맞추어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해 관광객들의 미각을 사로잡겠다고 했다.

관광개발담당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관광시설 계획에 어린이 놀이 시설을 추가해 엄마와 어린이들이 행복해 하는 시설을 만들고, 토목담당은 현재 국도 18호선 끝자락인 화엄사 입구에서↔화엄사구간 약1.8km를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화엄사, 한화리조트 지리산과 협의해 차 없는 도로를 만드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한편 ‘화엄사 상가 활성화 방안’은 구례군과 화엄사 등 유관기관의 관광시설인 △지리산역사문화관△ 백두대간생태체험장 △천년고찰 화엄사 △반달곰 종복원센터 △녹차시배지 장죽전 △우리나라에서 음이온이 가장 많이 나오는 화엄사계곡의 탐방로 등을 연계하여 화엄사 상가를 활성화 시키고자 하는 구례군의 야심찬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200억 규모의 공모사업에「화엄사 상가 활성화방안 계획」을 작성하여 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전에 미리 구례군이 처리해야 할 행정적인 절차 등을 협의하였으며, 공모사업으로 선정 될 경우 차질 없이 추진하여 힐링 체험을 원하는 관광객을 유입하여 화엄사 상가 지구가 활성화 되면 인구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