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전남테크노파크, 전남 위기지역 중소기업에 Scale-up R&D 기업지원2018년 18개사에 7억8천만원 지원, 2019년 예산확보에 총력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7  12:36: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남테크노파크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전라남도 위기지역 및 위기업종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강화 및 사업다각화를 위한 위기지역 중소기업의 “전남 위기지역 중소기업 Scale-up R&D 지원사업”을 2019년에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1월 7일 밝혔다.

“위기지역 중소기업 Scale-up R&D 지원사업”은 전남테크노파크 신소재기술산업화지원센터(센터장 유재욱)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전남 영암·목포·해남에 밀집한 조선사·기자재업체·협력업체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2018년 10월부터 총예산 10.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기술개발 지원사업이다. 
 
R&D 기업지원 주요내용은 신제품개발, 제품고도화, 사업다각화를 위한 지역혁신기업 Scale-up R&D지원과 산학연 전문가 애로기술 솔루션지원, 시제품제작, 공정개선, 시험분석, 인증지원을 위한 현장 수요형 R&D지원이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작년 말 지역혁신기업 Scale-up R&D지원을 위해 대아산업(주) 외 7개사를 선정하여 7억원 규모의 기업지원을 하였으며, 현장 수요형 R&D지원을 위해 (유)블루에스피 외 9개사를 선정하여 84백만원을 지원하였다. 
 
현재 전남 위기지역 중소기업 10개사를 추가 선정 지원을 위해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ntp.or.kr)를 통하여 1월 4일부터 2월 1일까지 R&D 기업지원 공고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19년 위기지역 중소기업 Scale-up R&D 지원사업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하여 전남‧전북‧경남‧울산 등 각 위기지역 R&D 기업지원을 수행하는 해당지역 테크노파크 사업 책임자와 실무자가 협의체를 구성하여 노력하고 있다. 
 
전남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최근 전남의 조선산업 내 대기업의 여건은 희망적인 지표를 보여주고 있지만 노동집약형 단순 생산 활동을 해온 중소기업에게는 여전히 위기극복에 시간이 필요하다”며 “중소기업의 기존 기술 고도화를 통한 기술기반 성장 지원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합한 동종업종 사업다각화와 유사업종 전환을 병행 지원하여 경쟁력 있는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