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사단법인 신안군관광협의회 지도읍지회 현판식 성황리에 마쳐관광지 최고 덕목은 친절과 깨끗한 환경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7  17:48: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사단법인 신안군관광협의회 지도읍지회 현판식

지혜의 고장 1004섬 신안군 지도읍에서 지난 1월4일 사단법인신안군관광협의회 지도읍지회 현판식이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이번 현판식에는 신안군 박우량 군수와 도의원, 군의원, 14개읍·면 관광협의회 이사·정관계인사 지역주민과 관광업계·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관광지 최고 덕목은 친절하고 깨끗한 환경”이라고 밝혔다. 관광협의회가 주민들과 뜻을 모아 지역에서 소중한 것, 잘할 수 있는 것, 큰 것을 생각하기보다는 작은 것부터 실천에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다.
 
신안군관광협의회의 이사장인 박우량 신안군수는 슬로시티 증도와 국민관광지 임자대광해수욕장의 관문인 지도읍에 유채꽃, 지도선도에 수선화 등을 식재하여 사계절 꽃피는 섬으로 가꾸어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관광객의 편익도 지역민의 소득도 높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도읍에 대규모 버섯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지역특산물로 특성화된 음식을 개발하여 지역민의 관광소득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안군관광협의회는 주민 등 이해당사자가 참석하여 1004섬의 관광진흥을 위하여 실천적 활동에 적극 앞장서는 단체로써 침체된 관광의 활로를 찾기 위해 14읍면에 군민이 참여하는 관광협의회 지회를 설립하고 관광소득을 위한 전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김준휘 지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신안군관광협의회의 발족으로 신안의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지도읍의 옛 명성을 찾기 위해 관광객 편의시설 개선 등 안전하고 행복한 힐링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